연수후기보기

내가 운전을 하다니.. :D

운전해야지 하는 마음은 항상 있었는데 실제로 핸들잡기까지가 너무 어렵고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에 못하겠더라고요. 저 완전 쫄보에요 ㅠㅠ

그러다 남편이 차사준다는 말을 해서 급하게 연수 받을 곳을 찾아보다

후기글에 분당맘카페에서 인정했다는 글 보고^^;

다른 곳 알아보지도 않고 바로 연수예약하고  소**선생님께 배정받아 배우게됐어요.

다른업체에서 강사님 잘못배정 받아서 시간,돈만 날렸다는 글을 꽤 봐서 살짝 걱정했는데 기우였네요.

첫날 속도내는 것도 무섭고 너무 떨렸는데 연수 3일차에 선생님과 출퇴근길 다녀오고

그날 연수끝나고 밤에 혼자운전해서  가까운 지하철역까지 갔다왔어요. 왕복 15분?

비보호 좌회전도 멋있게 통과했어요 ㅎㅎ

선생님께서 안전하게 운전하는 방법으로 알려주시고 재밌고 편안하게 해주셔서 10시간 아주 알차게 배웠어요.

연수 10시간 끝나는날 출퇴근 충분히 할 수 있다고  내일부터 당장 하라고ㅋ 자신감도 주시고..

그래도 아직 혼자는 뭔가 무서워서 남편 옆에 태우고 출근한 후 지금 후기글써요.

다음주에는 혼자 출퇴근을 목표로!! ^^

모두 안전운전 하세요~

 

 

 

게시글 공유 URL복사